음식점

[솔직후기] 파리바게트 버터떡, 버터쫀떡 메가커피와 비교해본 내돈내산 맛 평가

냠얌얌얌 2026. 4. 17. 11:29

 

안녕하세요! 오늘은 최근 핫한 디저트 중 하나인 파리바게트 버터떡 솔직 후기를 가져왔습니다.

편의점이나 타 카페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메뉴들이 나오고 있는데, 직접 먹어보니 확실히 차별점이 느껴지더라고요.

 

 

 

처음 봉지를 열었을 때 풍기는 진한 버터 향.

겉면은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비주얼.

메가커피 버터떡보다 크기는 비슷하거나 살짝 작아 보일 수 있으나, 만졌을 때 겉면이 훨씬 뽀송하고 깔끔한 느낌임. 기름기가 덜함.

 

 

 

한 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겉바속촉의 정석. 겉은 가볍게 바스락거리고 속은 떡 특유의 쫄깃함이 살아있음.

가장 큰 장점은 느끼함이 적다는 것.

메가커피 버터떡은 기름진 맛이 강해 먹다 보면 물리는 경향이 있는데, 이건 훨씬 담백하고 깔끔함.

 

 

고급 버터를 사용했는지 풍미가 입안에서 겉돌지 않고 잘 어우러짐.

단맛이 과하지 않아 우유나 아메리카노와 찰떡궁합일 듯함.

 

 

💰 가격 및 영양정보 (작성일 기준)

 

구분 내용
판매 가격 1,950원
칼로리 약 165kcal
영양 성분 나트륨 115mg, 당류 7g, 포함지방 5g 등
 

 


📝 총평

  • 버터 풍미: 매우 진함, 고급스러운 향.
  • 식감: 겉은 바삭하고 속은 떡처럼 쫄깃함.
  • 기름기: 적당함. 메가커피 대비 훨씬 덜 기름짐.
  • 재구매 의향: 있음. 디저트로 가볍게 즐기기 좋음.

메가커피 버터떡이 가성비 위주라면, 파리바게트는 맛의 퀄리티에 좀 더 집중한 느낌임.

맛있는 버터떡을 찾는다면 파바 제품을 추천함. 돈 모자라면 메가커피로 ㄱㄱ